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문학관입니다
 
 

제목: 세밑, 눈 쌓인 청와헌을 거닐며..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0-12-29 15:19
조회수: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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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아침 풍경은 고요하기만 합니다. "뽀드득~" 눈을 밟는 소리는 어느덧 언어가 되고, 시인이 한 평생 머물다간 이곳 풍경은 심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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