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안내

인사말

관람시간

– 관람일 : 화요일 ~ 일요일 (휴관일 : 월요일, 1월 1일, 음력 설날, 추석)

– 문학관
        ▷관람시간 :
                4월 – 10월 10:00 – 17:00
                11월 – 3월 10:00 – 16:00

        ▷관람료 : 학생 – 2000원, 어른 – 3000원
                   6세 이하 무료
                   20인 이상 단체관람 10% 할인

단체관람 신청

단체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해당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팩스로 미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10인 이상, 최소 3일전 예약 필수>

안성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안성시 관광지원센터 031-677-1330

– 안성시 문화관광과 031-678-2497 / FAX 031-678-2479

– 이메일 : wkag1101@korea.kr

문학관 / 편운동산 안내

pyeon-un dongsan / Pyeonun Hill
편운동산 Pyeonun Hill
  • 조병화문학관
  • 편운재
  • 청와헌
  • 묘소
  • 시비

조병화문학관

조병화문학관은 편운 조병화의 유품 및 창작저작물, 그림을 상설 전시하는 문학기념관으로서, 조 시인이 전 생애의 창작활동을 통해 추구해 온 꿈과 사랑의 시정신이 오롯이 담겨 있으며, 한국 현대문학의 한 발자취가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조병화문학관은 1993년 조 시인이 대지를 제공하고 국고의 지원을 받아 문화사랑방으로 지어진 연건평 85평 규모의 2층 건물이며 8평의 부속 건물을 두고 있다. 1층에 전시실 2실, 2층에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다.

제1전시실에는 기획전시물과 그가 남긴 53권의 창작시집, 수필집, 화집 등 160여 권의 서적이 전시되어 있고, 늘 즐겨 쓰던 베레모, 입에 물었던 파이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던 펜, 많은 여행에서 모은 소품들이 전시되어 시인의 체취를 흠뻑 느낄 수 있다.

제2전시실에서는 시인을 추모하는 문인들의 시화와 방명록이 전시되어 있고,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시집, 엽서 등을 구입하고 문학관과 편운동산을 관람한 감상을 기록할 수 있다.

2층 세미나실은 1991년부터 본 문학관에서 주관해 온 편운문학상 역대 수상자들의 세계를 소개하는 자리로 그들의 수상서적과 육필원고를 만날 수 있는 자리이다. 또한 이곳은 조병화문학관에서 마련하는 교육, 세미나, 영상물 감상 그리고 문화 행사가 진행되어 문학적 교감을 나누는 장소이기도 하다.

Cho Byung-hwa Literature Museum
– 조병화문학관 전경 1 –
Cho Byung-hwa Literature Museum 2
– 조병화문학관 전경 2 –
exhibition hall 1
– 제1전시실 –
exhibition hall 2
– 제2전시실 –
2nd floor stairs
– 2층 계단 –
Lecture Room on the 2nd Floor
– 2층 강의실 –

편운재

편운재는 1962년 조병화 시인의 어머니 진종 여사께서 별세하자 그 이듬해인 1963년에 어머니의 묘소 옆에 세운 묘막으로, “살은 죽으면 썩는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벽에 새겨 놓은, 시인의 효심을 읽을 수 있는 집이다. 이 건물 안에는 편운 시인이 생전에 작업실로 썼던 혜화동 서재를 원형 그대로 옮겨와 보존하고 있다.

Poet Cho Byeong-hwa on the Steps Leading to Pyunwoonjae
– 편운재로 오르는 계단에서 조병화 시인 –
Panoramic view of Pyeonunjae
– 편운재 전경 (현재) –
Panoramic view of Pyeonunjae
– 편운재 집필실(현재) –
Pyoneunjae Atelier
– 편운재 화실(현재) –
Pyeonunjae Hallway (Past)
– 편운재 복도(예전) –
Pyeoununjae Writing Room (Former)
– 편운재 집필실(예전) –

청와헌

청와헌은 1986년 조병화 시인이 인하대학교 대학원장으로 정년퇴임하고 기공하여 이듬해 완공해서 입주한 시골집, 들판 가의 집이어서 ‘개구리 소리를 듣는다.’ 하여 청와헌이라 이름하고, 가끔씩 집필 또는 휴식을 취하던 곳이다. 청와헌 옆에 세운 시비는 ‘꿈의 귀향’이라는 시가 새겨져 있는 조병화 시인의 묘비로서, 시인의의 뜻에 따라 2003년 4월 25일 시인의 49재에 제막했다.

Panoramic view of Cheongwaheon
청와헌 전경
Cheongwahon Courtyard
청와헌 앞마당 
Inside the Cheongwaheon
청와헌 내부
Cheongwaheon fireplace
청와헌 벽난로

묘소

Father Nanyu Jo Du-won Tombstone
아버지 난유 조두원 비석
A panoramic view of poet Cho's grandfather's and father's graves
할아버지와 아버지 묘소 전경
Poet Cho Byung-hwa sleeping beside his mother and wife (left)
어머니와 아내 곁에 잠들은 조병화 시인(왼쪽)

시비

Ah, the sky of my homeland is my sky
아, 조국의 하늘이 나의 하늘이로다(조병화시인 묘소 앞)
Every spring (in front of my mother's grave)
해마다 봄이 되면(어머니 묘소 앞)
A Dreamy Return Home (Beside Cheongwahun)
꿈의 귀향(청와헌 옆)
Self-Portrait (Exhibition Hall 1)
자화상 (제1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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