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문학관입니다
 
 

제목: 세밑 열린 동문 사이로 눈 쌓인 문학관을 걸닐며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0-12-29 15:06
조회수: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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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린 동문 사이 눈 녹은 바퀴자국을 따라 걸어봅니다. 그리고 그 길을 따라 조병화 선생님의 묘소로 향합니다.
밤새 내린 눈은 조병화 선생님의 묘소에도 소복히 쌓여 하나의 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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