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문학관입니다
 
 

제목: 이가림 시인과 함께하는 8월 1일 낭독회에 초대합니다.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9-07-27 13:02
조회수: 3847


이가림 시인.jpg (26.0 KB)
 
시인 이가림, 조병화 문학관에서 ‘순간속의 거울’낭송


    2009년 8월 1일(토) 오후 2시 조병화문학관(관장 조진형)에서는 이가림 시인을 모시고 낭송회가 열린다.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이가림 시인은,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프랑스 루앙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파리 제7대학 객원교수를 역임하였고, 1977∼1982년 숭전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1982년부터 인하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인천지회 지회장과 민족문학작가회의 인천지회 지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1993년 제5회 정지용문학상, 1996년 제6회 편운문학상, 1999년 제7회 후광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이 행사에서 이가림 시인은 시인의 시집 “순간 속의 거울”과 조병화 시인의 시선집 “꿈”을 낭송하고, 두 시인 사이의 추억담을 이야기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사)한국도서관협회 주관, 조병화문학관이 시행하는 이 행사는 올 11월까지 진행되는 조병화 문학관의 월중 행사로, 6월에는 박이도 시인과 서울 고등학교 졸업생과 재학생 및 선생님들이, 7월에는 남곡 초등학교의 교사와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45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이메일 poetcho@naver.com 또는 전화 02-762-0658로 신청이 가능하다.

    
△ 이전글: 7월 18일 '송찬호 시인의 삶과 문학' 강연에 초대합니다.
▽ 다음글: 장석주 시창작 연구 2009년 후반기 수강생 모집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en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