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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편운 아래서 놀자-어린이 전시>개막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6-01-21 13:35
조회수: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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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운 아래서 놀자-어린이 전시>
2016년 1월 27 ~ 2월 26일 까지 안성 난실리 조병화문학관에서 열려






    <편운 아래서 놀자-어린이 전시>의 개막식이 오는 1월 27일(수) 오후 3시 안성시 난실리 조병화문학관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올해 2월 26일(금)까지 진행이 될 예정이다. 어린이 인문학 교실 <편운 아래서 인문학과 놀자>는 어린이들의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인성교육을 통해 미래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길러내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15 생동하는 문학관 조성’ 공익사업적립금을 후원받아 한국문학관협회와 조병화문학관의 주최로 진행되었다.
    지난 2015년 9월 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문학과 예술 분야에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재능 있는 강사진들이 난실리 톡톡플러스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한 지역 아동들에게  책 읽기, 철학하기, 시 이해하기, 일기 쓰기, 기행문 쓰기, 편지 쓰기, 꿈 찾기 등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위주의 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어렵지 않은 인문학을 가르치고 글쓰기의 재미를 찾을 수 있게 하였다. 매주 2회의 주강의 외에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특강으로 시 쓰기, 시 낭송, 편지 쓰기, 예술의 종류 알아보기, 꿈 찾기 등의 수업이 알차게 진행되었다. 또한 소나무미술관(관장 최예문)을 방문하여 자연미술 체험학습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배웠으며,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오즈의 마법사>공연을 관람하고 조병화시인의 혜화동 자택도 방문하는 등 수업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인문학적 교양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2016년 1월 27일(수) 오후 3시에 조병화문학관에서 열리는 어리이 전시 개막식에서는 <편운 아래서 인문학과 놀자> 참여 강사, 학부모님, 지역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그간의 성과와 수업 내용들, 그리고 어린이들의 작품들을 모아 엽서wall, 사진 wall, 나의 꿈 wall을 꾸미고, 시 낭송회, 수료장 수여식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작품을 모은 문집(2월 초에 간행 예정) 제작을 발표하고 행사 뒤에는 간단한 다과를 즐기며 어린이들의 노력과 그간의 결실에 대해 칭찬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이어진다.
                                              
“편운 아래서 인문학과 놀자” 문의: 안성 (031) 674-0307,  서울 (02) 762-0658, (담당자: 장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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