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의 편운문학관입니다
 
 

제목: 조병화문학관 2016년 특별전시-편운재 예술혼展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6-09-01 16:22
조회수: 1755


조병화문학관-2016특별전시.jpg (115.9 KB)
 



일시: 2016년 9월20일 ~ 11월 20일
장소: 조병화문학관 편운재
문의: 031-674-0307, www.poetcho.com
전시 오픈식: 9월 20일 오전 11시


   ‘조각구름의 집' 편운재는 안성이 낳은 세계적인 시인 조병화가 어머니 진종 여사의 묘막으로 지은 집입니다. 1964년에 준공한 편운재 벽에는 조 시인이 일생동안 마음 깊이 새겼던 어머니의 말씀 “살은 죽으면 썩는다”가 새겨져 있습니다. 생에 대한 무한한 성실성을 강조한 이 말씀에 따라 조 시인은 이곳 편운재에서 고독과 싸우며 예술혼을 쏟아냈습니다. 계관시인 조병화가 53권의 시집과 100여권의 저술 그리고 수많은 그림과 서예품 등을 창작한, 고독과 허무의 예술혼을 불태운 곳이 바로 ‘편운재’인 것입니다. 또한 이곳은 조병화 시인의 벗과 친지들이 심신을 쉬면서 창작의 정신을 다듬은 곳으로, 조 시인과 동시대를 호흡하였던 당대의 문인들의 향기가 남아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조병화문학관에서는 2016년 9월 20일부터, 편운재의 예술혼을 기리고 아울러 예술가의 꿈을 키우는 후학들에게 그 혼을 전하고자 <편운재 예술혼>전시회를 엽니다.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편운재를 조병화 시인이 생활하였던 그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여 공개하오니 오셔서 편운재의 역사와 숨결, 조병화 시인의 생생한 체취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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